걸리면 버틴다는 말
2026-06-19
조회수 115
|
||||||||||||||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걸리면 버틴다는 말,단순한 슬로건이 아닙니다
리프팅을 고민하는 분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.
중안부는 생각보다 무거운 구조입니다
![]() 인디언밴드가 생기는 이유는 단순히 피부가 늘어졌기 때문이 아닙니다.
내려오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다시 힘이 분산될 수 있습니다.
|
| 구분 | 단순 견인 방식 | 걸리버리프트 |
| 시작 | 당김 | 스마스 복원 |
| 방향 | 수평 중심 | 수직 중심 |
| 입체감 | 제한적 | 애플존 복원 고려 |
| 유지 방식 | 일부 고정 | 다중 분산 고정 |
| 구분 | 단순 견인 방식 | 걸리버리프트 |

핵심은 리프팅이 아니라 설계입니다.
다움성형외과 걸리버리프트를 이야기할 때
18번 고정,
24번 고정,
36번 고정이라는 표현이 등장합니다.
이 숫자는 마케팅을 위한 숫자가 아닙니다.

실제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설계 기준입니다.
피부 두께,
중안부 조직 무게,
재수술 여부,
실리프팅 이력,
유착 정도 등을 고려해 필요한 고정 수가 결정됩니다.
중요한 것은 많이 묶는 것이 아닙니다.
힘이 한 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분산시키는 것입니다.
그래서 시간이 지나도 특정 부위에 과도한 부담이 쏠리지 않도록 설계합니다.
✔ 실리프팅 효과가 짧게 느껴졌던 경우
✔ 팔자주름보다 얼굴 전체 인상이 달라진 경우
✔ 불독살과 입가 처짐이 함께 신경 쓰이는 경우
✔ 윤곽 후 볼처짐이 발생한 경우
✔ 안면거상은 아직 부담스럽지만 중안부 복원은 필요한 경우
많은 분들이 리프팅을 당기는 수술로 생각합니다.
하지만 실제로 중안부는 당기는 것보다 복원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.
늘어진 SMAS를 복원하고,
외곽 골격에 밀착시키고,
애플존의 곡선을 살리고,
측두근막에 수직으로 고정하는 과정.
이 모든 과정이 연결될 때 비로소 유지력이라는 결과가 만들어집니다.
그래서 다움성형외과는 "걸리면 버틴다"는 말을 단순한 슬로건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.

다움성형외과 걸리버리프트는 구조를 복원하고,
그 구조가 다시 무너지지 않도록 설계하는 수술입니다.
안면거상은 피부 절제가 필요한 단계에서 고려되는 수술이고,
걸리버리프트는 아직 넓은 절개보다 중안부 구조 복원이 더 중요한 경우에 적합합니다.
두 방법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얼굴 상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 서로 다른 솔루션입니다.
다움성형외과는 당김보다 복원을 먼저 생각합니다.
그리고 다움성형외과 걸리버리프트는 그 복원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설계에서 시작됩니다.